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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M2020 큐레이션 #5 paradog3000
“일단 이런 스타일은 처음 들어봤고, 아이디어가 재밌는 것 같았어요” “처음 도입부부터 ‘이게 뭐지?’하면서 놀라게 하는 힘이 있었어요” - 기린 & 유누 - #00 paradog3000의 기묘한 모험 Photographer : KIM SIN YOUNG <WMM 2020 : Beat Covid-19> CONTEST 호스트 기린 & 유누가 선정한 뮤지션 ‘paradog3000’ WMM에 정체불명의 프로듀서가 나타났다. 자신의 음악을 “인간적인 부분이 결여되어 있다”고 설명하는 paradog3000(파라독3000). 올해 22살, 일본 서브컬쳐 풍의 보컬로이드 음악 , 사운드클라우드를 장식하는 어지러운 아트워크, 그리고 음악 못지않게 독특한 현실 캐릭터까지. 어느 하나도 예측 불가능한 그의 스펙을 훑어보면 문득 이 생각이 떠오른다. “이 남자, 뭔가 있다.” 비상한 존재감으로 WMM의 문을 부순 그는 올해 3월 데뷔곡 “Hard Templig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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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5분 분량


WMM2020 큐레이션 #9 DUT2
“보통 (더콰이엇) 형이 느끼시면은 괜찮거든요. 저도 느끼면은, 더 괜찮은 뮤지션인 거죠. 아마 이분 노래 들으셨으면 다 궁금하실 거예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사는 사람인지. 저는 이분 노래 다 알아요. 그리고 라인이 뻔하지가 않아요. 멜로디 라인도 그렇고.” - 창모 - #00 DUT2 from JJ Photographer : KIM SIN YOUNG < WMM 2020 : Beat Covid-19 > CONTEST 호스트 창모가 선정한 뮤지션 ‘DUT2’ 콘테스트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아티스트 DUT2는 이제 만 스무 살이 된 2021년, 데뷔 싱글 [Show me up]을 시작으로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예고했다. 호스트 프로듀서 창모와 더콰이엇의 주목을 받은 콘테스트 참가곡 ‘Durex’와 데뷔 싱글 ‘Show me up’ 등 몽환적이고 섹시한 감성의 R&B 뮤지션으로서 한국의 ‘King of R&B’를 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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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30일9분 분량


WMM2020 큐레이션 #6 RED KEEF
“두 가지 포인트가 재미있었어요. 먼저 마디와 구성 면에서 밀고 당기는 포인트가 있었고, 전반적으로 사운드 측면에서 확실히 듣는 재미가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이 부분을 참고해서 “0%”를 들어보시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추천 박습니다.” - 기린 - #00 매트릭스, 멋진 신세계, 그리고 1984 Photographer : KIM SIN YOUNG < WMM 2020 : Beat Covid-19 > CONTEST 호스트 기린 & 유누가 선정한 뮤지션 ‘RED KEEF’ 2020년 조지 오웰의 소설과 동명의 제목인 EP [1984]을 발표하며 데뷔한 레드 키프(RED KEEF)는 디스토피아 콘셉트와 현대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추구해왔다. [1984]에서는 허성현(Rose de Penny), STEEPY(스티피), H:SEAN(허션)과, 그리고 싱글 [CASKET]에서는 Chamane(차메인)과 합을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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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6분 분량


WMM2020 큐레이션 #2 Neckwav, Chaz
“이 팀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다채로운 것들이 한 트랙 안에 들어있어요. 무엇보다도 놀랐던 건, 보컬과 랩이 다른 사람인 줄 알 정도로 굉장히 다른 사운드인데 Neckwav 님께서 매운맛과 순한 맛을 다 내는 퍼포먼스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두 분 다 프로듀싱을 하는 분들이라 앞으로도 팀의 시너지 효과가 무궁무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데모라 말씀하셨지만, 기존에 발매된 곡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그런 곡이었어요. 제가 받았던 충격과 곧바로 나왔던 “Neck-wave”를 Neckwav, Chaz의 앞으로의 곡들에서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 선우정아 - #00 Wav your Neck to this Chaz beat Photographer : KIM SIN YOUNG < WMM 2020 : Beat Covid-19 > CONTEST 호스트 선우정아가 꼽은 뮤지션 ‘Neckwav, Chaz’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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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7분 분량


WMM2020 큐레이션 #1 배현이
“‘알바비’는 콘테스트 참여작 중 창작이라는 범위 안에서는 저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곡이에요. 저는 어느 한 쪽으로 쏠리는 것보다는 밸런스가 자기의 재미대로 잘 갖춰져 있는 음악들을 좋아하는데, ‘알바비’는 단지 메시지 측면에서 재밌는 걸 떠나서 메시지와 음악의 재미가 아주 신기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배현이 씨의 음악들도 이런 밸런스는 다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1일 1알바비’ 하고 있거든요. 배현이 님만의 밸런스를 여러분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선우정아 - #00 크록스온마핏, 달래온마숄더 Photographer : KIM SIN YOUNG < WMM 2020 : Beat Covid-19 > CONTEST 호스트 선우정아가 꼽은 뮤지션 ‘배현이’ 배현이는 2015년 ‘Benigang’이라는 이름으로 믹스테잎 [우뇌탈출]을 낸 이후 2016년 베니와 킴다 [소품집], Jho SooA, Moon 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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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7분 분량


WMM2020 큐레이션 #3 sami & Percy
"되게 흥미로웠어요. 옛날 언더그라운드 힙합 듣는 느낌도 나고, 비트도 완전히 새로운 리듬으로 만드셔서 이분들의 다른 음악들도 궁금해지는 곡이었어요." “굉장히 해맑고 행복한 노래니까, 다들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The Quiett - #0 Hi, It's Kitschi land. #sami & Percy #in 월미도 #Cover shoot < WMM 2020 : Beat Covid-19 > CONTEST 호스트 The Quiett이 선정한 뮤지션 ‘sami & Percy’ sami & Percy가 OPCD 주최 < WMM 2020 : Beat Covid-19 >에서 The Quiett의 선택을 받으며 도봉구를 넘어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마쳤다. 3월 24일, 앨범 [Kitschi land]의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 ‘diary’로 출사표를 던지려 한다. 자유분방한 엉뚱함을 키치하게 녹여낸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dia-log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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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3일8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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