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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N: "딥샤워 앤 프렌즈" by DEEPSHOWER
그들“다운” 음악을 담아, SAMPLE PACK “DAUN” “DAUN”은 “We Make Music 2020: Beat Covid-19”에 이어 OPCD에서 새로이 진행하는 샘플팩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그들”다운” 샘플팩을 제작하는 송캠프를 지원한다. 현 세대 새로운 창작 양식으로 자리 잡은 샘플팩의 제작 지원을 국내에서는 선제적으로 실시해 국내 창작자들에게 양질의 창작 자원을 제공한다. “DAUN”의 프로듀서 비앙과 베이시스트 누기와 전자음악가 키라라를 이을 3회차 호스트는 DJ이자 프로듀서인 DEEPSH033OWER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듀서 딥샤워가 작업 동료이자 친구들과 함께 OPCD 이음스튜디오에서 샘플팩 송캠프를 진행했다. 그들의 감각으로 수놓아진 샘플팩의 작업기를 공개한다. Q. 자기 소개를 해주신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프로듀서 딥샤워라고 합니다. Q. 오늘 함께한 세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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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5분 분량


OPCD WEEK 2022
OPCD(오픈창동)에서 10월 15일(토), 16일(일) 이틀에 걸쳐 공연, 디제잉, 라디오, 레코드 페어, 컨퍼런스 등이 결합된 종합 뮤직 페스티벌 ‘OPCD WEEK’를 개최한다. OPCD는 2025년 서울 아레나가 들어설 창동을 근거지로 한 음악인 창작 지원 플랫폼으로, 신진 음악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해왔다. 기존의 연간 프로젝트 WMM을 개편해 출범하는 OPCD WEEK는 창작활동 지원의 다음 단계로서 아티스트들이 타 아티스트 및 음악 관련 업계 종사자,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음악도시 창동’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 OPCD와 OPCD WEEK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PCD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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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5일1분 분량
![[Made My Day]vol.8 DJ BREAKS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ca3f31c8208a4b48af7bd75c703857b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b6d90_ca3f31c8208a4b48af7bd75c703857b9~mv2.webp)
![[Made My Day]vol.8 DJ BREAKS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ca3f31c8208a4b48af7bd75c703857b9~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b6d90_ca3f31c8208a4b48af7bd75c703857b9~mv2.webp)
[Made My Day]vol.8 DJ BREAKSON
스무스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DJ BREAKSON. 그는 어느 하나의 장르로 정의하기에 아쉬울 만큼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디제이이다. 푸른빛 사이로 그가 들려준 음악은 신나고 또 신났다. 그가 보여준 바이브에 취했다면 이제는 그의 이야기를 들을 차례이다. 오늘 OPCD VINYL의 Made My Day에 함께 하게 됐는데 소감 한마디 해줘! 솔직히 언제 불러주나 했다. 유튜브에서 영상 봤었거든. 이 정도면 초반에 불러준 거지~ 코로나19 터지고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난 일도 안 하고 밖에서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집에서 작업하거나 디제잉하는 데에 시간을 몰빵하고 있어. 최근에 우승한 대회 얘기도 좀 해줘. 궁금하다. <바바 라이브 DJ 콘테스트>라고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이 됐고, 예선 두 번과 결승을 거쳐서 우승했어. EDM DJ 경연이라 이전에는 내 음악 성향이 힙합이랑 트랩 같은 장르였는데 요즘엔 하우스,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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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0일3분 분량
![[Made My Day]vol.7 DJ CEVAL](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5f9129292d0c494e8664a309e1ed950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b6d90_5f9129292d0c494e8664a309e1ed9501~mv2.webp)
![[Made My Day]vol.7 DJ CEVAL](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5f9129292d0c494e8664a309e1ed9501~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b6d90_5f9129292d0c494e8664a309e1ed9501~mv2.webp)
[Made My Day]vol.7 DJ CEVAL
오늘의 디제이는 DJ CEVAL. 그의 플레이는 일관되고 깔끔하다. 자칭 장딜라. 그가 말하는 올드스쿨 힙합과 샘플링의 매력에 빠져보길. 오늘 OPCD VINYL의 Made My Day에 함께 했는데 소감 한마디 해줘. 어땠어? 요즘 DJ 시장이 타임을 받아서 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까 되게 반가웠고, 그래서 좀 준비를 했어. 틀고 싶은 걸 틀되 다양하게 틀고 싶어서, 원곡을 틀고 샘플링된 곡 하고... 그런 식으로 번갈아가면서 틀었어. 왔다 갔다 한다는 느낌은 들었을 수 있는데, 힙합을 사랑하고 샘플링이라는 문화를 추종하는 사람으로서 틀고 싶은 건 다 틀은 것 같아. 요즘엔 혼자서 틀고 혼자서 즐겨야 하는데, 내가 원하는 바이브를 오늘 전달해 준 것 같아서 난 만족하고 있어. 우리도 “이거 틀어주세요, 저거 틀어주세요.”보다는 “그냥 틀고 싶은 거로 틀어주세요.”에 가깝기 때문에. 그래주면 좋지. 혹시 코로나19 이후에 일상의 변화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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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0일3분 분량


DAUN: "여러분이 한번 키라라 해보세요! " by KIRARA
그들“다운” 음악을 담아, SAMPLE PACK “DAUN” “DAUN”은 “We Make Music 2020: Beat Covid-19”에 이어 OPCD에서 새로이 진행하는 샘플팩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그들”다운” 샘플팩을 제작하는 송캠프를 지원한다. 현 세대 새로운 창작 양식으로 자리 잡은 샘플팩의 제작 지원을 국내에서는 선제적으로 실시해 국내 창작자들에게 양질의 창작 자원을 제공한다. “DAUN”의 1회차 호스트 프로듀서 비앙과 베이시스트 누기를 이을 2회차 호스트는 전자음악가 키라라다. 대한민국 전자음악 씬을 이끄는 호스트 키라라가 918 (@http_918), Os Noma(@noma_os), JIJI(@hoydenjiji), 세로(@musictheotherside)와 함께 OPCD 이음스튜디오에서 샘플팩 송캠프를 진행했다. 그들의 감각으로 수놓아진 샘플팩의 작업기를 공개한다. Q. 오늘 DAUN 프로젝트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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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8일5분 분량


DAUN: "창동에서 만든 우사단로 잼(JAM)" by VIANN & NOOGI
그들“다운” 음악을 담아, SAMPLE PACK “DAUN” “DAUN”은 “We Make Music 2020: Beat Covid-19”에 이어 OPCD에서 새로이 진행하는 샘플팩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그들”다운” 샘플팩을 제작하는 송캠프를 지원한다. 현 세대 새로운 창작 양식으로 자리 잡은 샘플팩의 제작 지원을 국내에서는 선제적으로 실시해 국내 창작자들에게 양질의 창작 자원을 제공하며, 가을께 진행될 종합 뮤직 이벤트 OPCD WEEK의 전야제 역할을 하고자 한다. “DAUN”의 첫 번째 호스트는 프로듀서 비앙(Viann)과 베이시스트 누기(noogi)다. 밴드 플랫샵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호스트가 밴드 양반들의 키보디스트 카무디(calmoody), 기타리스트 홀라성호(hola_sungho)와 함께 OPCD 이음스튜디오에서 샘플팩 송캠프를 진행했다. 그들의 감각으로 수놓아진 샘플팩의 작업기를 공개한다. Q.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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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6일6분 분량


DAUN: OPCD SAMPLE PACK PROJECT vol.1 - VIANN & NOOGI
그들“다운” 음악을 담아, SAMPLE PACK “DAUN” OPCD(오픈창동)에서 새로운 샘플팩 프로젝트 “DAUN”을 공개한다. “DAUN”은 창모, 더콰이엇, 기린&유누, 진보, 선우정아 다섯 뮤지션을 호스트로 그들의 샘플팩을 공개해 창작 콘테스트를 개최했던 “We Make Music 2020: Beat Covid-19”에 이어 OPCD에서 새로이 진행하는 샘플팩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그들“다운” 샘플팩을 제작하는 송캠프를 지원한다. 현 세대 새로운 창작 양식으로 자리 잡은 샘플팩의 제작 지원을 국내에서는 선제적으로 실시해 국내 창작자들에게 양질의 창작 자원을 제공하며, 가을께 진행될 종합 뮤직 이벤트 OPCD WEEK의 전야제 역할을 하고자 한다. “DAUN”의 첫 번째 호스트는 프로듀서 비앙(Viann)과 베이시스트 누기(noogi)로, 두 호스트와 키보디스트 카무디(calmoody), 기타리스트 홀라성호(h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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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5일1분 분량


WE DO MAKE MUSIC!
“Why Do We Make Music?” 2021.07.21~11.26 지난 4개월 간 OPCD는 자신만의 음악을 묵묵히 만들어나가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찾아 질문을 던졌고, yellowism, 사라카야콤슨(SarahKayaComson), 민열(MNYL), moza, Marrakech, SAMO KHIYOTA, 호온도(소음해금), 겨울에서봄, homehome, Mxxg & Gari 총 10팀의 아티스트들이 음악과 함께 답했다. 일렉트로닉, 힙합은 물론, 포크, 재즈, 그리고 국악기에 기반한 엠비언트 음악에 이르기까지. 저마다의 언어로 내놓은 그들의 대답은 그 언어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 yellowism ‘smokes on !’ 2021.07.21 게임 음악에서 시작해 타입 비트 작업을 주축으로 일렉트로닉, 힙합 등 다양한 음악을 경유해온 19살의 프로듀서 yellowism은 OPCD를 통해 첫 솔로 싱글 ‘smokes on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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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3분 분량


계속, 캠퍼스 커플처럼. Mxxg, Gari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가리(Gari)는 스스로 ‘아티스트’이기보다 ‘학생’이기를 자처한다. 재즈, 힙합, 소울 음악에 대한 애호와 현대음악을 파고들어 온 학구(學究)를 바탕으로 자유로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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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8분 분량


집 우(宇) 집 주(宙), 홈홈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홈홈’. 집 우(宇) 집 주(宙) 자를 사용하는 본명에서 착안해 지은 그 이름답게, 홈홈의 음악에는 일상에 눅진하게 눌어붙은 우주적인 권태가 묻어 있다. 하우스키퍼스의 ‘니가 틀던 노래는 좋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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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8분 분량


겨울에서봄, 일상을 기록하고 연주하다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겨울에서봄은 드럼 김형균, 베이스 김현규, 피아노 송하균으로 이루어진 재즈 트리오다. 겨울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에 이르기까지. 세 멤버가 군악대에서 동고동락했던 세월이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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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9분 분량


소음해금이란 새로운 자아의 탄생. 무한대의 생명력, 호온도(H∞NDO)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호온도(H∞NDO)’라는 이름에는 해금 연주자 유호정의 끊임없는 음악적 이탈과 유랑에서 빚어진 무한대의 생명력이 담겨 있다. 전통 음악은 물론, 재즈, 락, 힙합, 엠비언트 등 다양한 장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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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11분 분량


협/불협의 맥놀이, SAMO KHIYOTA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예술 집단 Vipr의 리더에서 제이 딜라의 이름을 딴 얀씨클럽의 운영자에 이르기까지. SAMO KHIYOTA는 프로듀서이자 디자이너이자 디렉터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온 아티스트다. 그가 4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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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7분 분량


마라케시의 잔향(殘響/殘香)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마라케시는 조성하, 김영욱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다. 선물 받은 향수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그룹명답게 그들의 음악은 매캐한 따스함을 풍긴다. 심플한 세션 편성과 곡 구성만으로 청공간을 담뿍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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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6분 분량


“고요 속 요동”의 음률, moza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moza는 트랙 프로듀서에서 영화/연극 음악 활동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다. Jclef 밴드로 활동하며 그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고, 단편 영화 <소녀 심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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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11분 분량


Organic & Raw, 민열 (MNYL)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photograph)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홍대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민열(MNYL)은 수수하면서도 거친 날것의 감각이 빛나는 싱어송라이터다. 오가닉(organic)함과 로(raw)함을 넘나드는 특유의 발화법은 강한 흡인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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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8분 분량


Wait, Who’s SarahKayaComson?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Anyway, Bogre's TA Sarah Kaya comes in.” “Wait, Who’s SarahKayaComson?” “사라카야콤슨이 누구야?”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떠올려본다. 1. 사라카야콤슨은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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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10분 분량


yellowism의 잠재적 작품
❝ 음악을 만드는 과정은 필름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일상을 살아가며 자신만의 고유한 잠상(latent image)을 축적한 아티스트는 이를 음과 박이라는 현상액(developer)에 담가 실상으로 떠올리고, 이는 여러 번의 교반 작업을 거쳐 하나의 노래로 인화(print)된다. 이 일련의 과정 가운데 세밀한 변수들에 의해 각기 다른 음악이 탄생하게 된다. OPCD는 저마다의 변수를 지닌 아티스트들을 포토그래퍼로 빗대어 본다. 이들은 어째서 이토록 수고로운 작업에 뛰어들었을까. 이들은 어떤 변수를 따라 어떤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Why Do We Make Music?>은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려 한다. ❞ “영국 런던 테이트모던 갤러리에서 7일(현지시간) 미국 추상 표현주의 화가 마크 로스코(1903~1970년)의 벽화가 관람객의 낙서 행위로 훼손됐다고 BBC방송이 보도했다. (중략) 관람객이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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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6분 분량
![[Made My Day]vol.6 DJ YELLOW FOXX](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87598ecad3354ff78e7eb53b82bbdfb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b6d90_87598ecad3354ff78e7eb53b82bbdfbc~mv2.webp)
![[Made My Day]vol.6 DJ YELLOW FOXX](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87598ecad3354ff78e7eb53b82bbdfbc~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b6d90_87598ecad3354ff78e7eb53b82bbdfbc~mv2.webp)
[Made My Day]vol.6 DJ YELLOW FOXX
쿨내 나는 하우스 음악으로 opcd vinyl을 찾아온 이번 디제이는 DJ YELLOW FOXX! 울산 DJ문화를 이끌고 있는 선구자인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길. OPCD VINYL의 Made My Day에 참가해줘서 고맙고 소감 한마디 해줘. 일단은 서울에서도 이런 DJ 콘텐츠를 가지고 뭔가를 한다는 게 대단한 아이디어이자 발전 같아. 선진 사례들도 많이 봤지만, 대부분 하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스튜디오를 멋지게 꾸며 마련해놓은 장에 내가 섭외돼서 기분이 너무 좋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지. 준비는 얼마나 걸렸어? 글쎄, 나는… 평소에 꾸준히 해서. 좋아하는 거 틀면 된다고 해서 섭외 얘기 나왔을 때부터 조금씩 곡을 모아왔고, 어제 그냥 정리 정도 했어. 코로나19 이후로 변화가 있어? 요즘 일상이 어때? 생활에 변화가 많이 생겼고, 굉장한 위기가 한 번 왔었는데, 그게 되게 좋은 발돋움이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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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3분 분량
![[Made My Day] vol.5 DJ RUFF](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97982d472c974c67bf7ff58e552dd7a2~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b6d90_97982d472c974c67bf7ff58e552dd7a2~mv2.webp)
![[Made My Day] vol.5 DJ RUFF](https://static.wixstatic.com/media/ab6d90_97982d472c974c67bf7ff58e552dd7a2~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b6d90_97982d472c974c67bf7ff58e552dd7a2~mv2.webp)
[Made My Day] vol.5 DJ RUFF
편안하면서 센스 있는 곡들로 이루어진 DJ Ruff의 음악에는 그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대중적이면서도 부드럽게 이어지는 한 곡 한 곡에 여유롭게 몸을 움직이게 된다면 그의 의도에 휘말린 것! 이유? 아래에서 찾아봐. 오늘의 디제이 RUFF! 영상으로는 첫 데뷔인데, Made My Day 참가 소감 한 마디 해줘. 초대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좀 신선한 경험인 것 같아. 처음 와보는 공간에서 이렇게 플레이한다는 게. 처음 봤을 때 이 공간이 되게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DJ로서도,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도 이 공간이나 콘텐츠가 너무 재밌고 좋아 보이고… 이런 콘텐츠 촬영은 처음이라 DJ로서 준비를 많이 했어. 준비 기간은 얼마 정도 걸렸어? 음, 한 2주 정도 전부터 시작했고. 마지막 남은 일주일 동안은 내가 플레이하는 데서 틀어보기도 하고… 평소에 자주 트는 노래들, 내가 예전부터 좋아했고, 좋아하는 음악들을 여기

openchangdong
2022년 4월 20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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