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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서울 아레나가 들어설 창동을 근거지로 운영되는 「OPCD」는 오픈창동(OPen Chang Dong)의 약자로 도봉구청의 지원을 받아 프로 뮤지션과 신진 음악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음악인 창작 지원 플랫폼입니다. OPCD는 송캠프(협력 음원 제작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프로 음악인 강연), 데모 트레이딩(데모 곡 교류) 등 다양한 청년 음악인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여 향후 국내 최고 음악인 창작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한 창동 지역을 중심으로 협업 스튜디오, 라운지, 녹음실, 영상실, LP 음악감상실 및 고품질 청음실 등 신진 음악인 지원 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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